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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미커플 논란] 72kg 감량 시누이와 손절? 류필립, 미나가 직접 밝혔다

marqqbrow 2025. 10. 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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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필미커플 시누이랑 손절했대!

충격적인 이유 (feat. 미나 해명)

 

안녕! 오늘은 좀 충격적인 소식을 들고 왔어.

바로 내가 즐겨보던 '필미커플' 채널의 미나, 류필립 부부 이야기야.

혹시 필미커플 채널에서 류필립 누나인 수지 님

다이어트 콘텐츠 본 적 있어?

150kg에서 78kg까지 빼서 진짜 인간 승리라고 생각했는데,

이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나 봐.

결국 수지 님이랑 인연을 끊었다고 해서 너무 놀랐어.

 

얼마 전에 필미커플 채널에

'수지 누나에 대한 오해 그리고

궁금증을 힘들게 말씀드립니다'라는

영상이 올라왔더라고.

영상에서 류필립이

"누나가 다이어트를 그만하고

싶다고 해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다.

수지 누나와의 인연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말해서 다들 엄청 궁금해했거든.

 

솔직히 "도와줘도 난리네"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오죽 스트레스받았으면

그랬을까 싶기도 하잖아.

한 팬이 "다이어트 도와주는 건 고맙지만,

스트레스 받을 수 있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인데 류필립 반응이 좀 그렇다.

그냥 가족이랑 절연했다는 거 아니냐"는

댓글을 남겼는데, 여기에 류필립이 직접 답을 했어.

 

"말하다 보니 저런 말을 한 건데 가족이라 또 보겠죠

. 원래 자주 만나던 사이도 아니었고요.

누나를 도와주면 부담을 느껴서

극단적으로 다이어트를 한 것 같더라고요."

이 말을 보니 좀 이해가 되더라.

미나랑 류필립은 80kg 정도를 목표로 천천히,

굶지 말고 빼라고 했는데,

수지 님 혼자 너무 부담을 느껴서

극단적으로 다이어트를 한 것 같대.

 

이제는 혼자 하니 부담 없이 천천히

잘 해나갈 거라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구.

미나 입장도 진짜 억울할 것 같아.

어떤 팬이 "올케는 엄마가 아니니

통제받는 게 괴로웠을 수 있겠다"는

댓글을 남겼는데, 미나가 직접 해명했어.

 

"저는 시누이 올케 관계라 통제한 적 없어요.

운동 못 온다 하면 쉬라고 하고 밥도

적당히 잘 챙겨 먹고 굶지 말라고 한 게

잔소리로 들리진 않았을 거 같아요~"

게다가 "수지 씨 다이어트

영상으로 돈 벌려는 거 아니냐"는

오해에는 "다이어트 영상으로 돈 번 적 없고

그 이상 매달 월급 줬어요" 라고 딱 잘라 말했어.

 

알고 보니 미나가 수지 님 다이어트에

집중하라고 직장까지 그만두게 하고

월급까지 챙겨줬던 거더라고.

와, 진짜 어떤 올케가 이렇게까지 챙겨주나 싶다.

선의로 시작한 일이 안 좋게 끝나서 필미커플도,

수지 님도 마음이 많이 상했을 것 같아.

 

가족끼리 얽힌 일이라 더 복잡하고 힘든 것 같네.

그래도 류필립 말처럼 또 가족이니까 언젠가는

다시 웃으면서 볼 날이 오지 않을까?

아무쪼록 양쪽 다 상처 잘 회복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너는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댓글로 의견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