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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7회" 외친 '분노부부' 방송출현 최고의 결정이었다!!(이혼숙려캠프)

marqqbrow 2025. 9. 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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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다들 JTBC '이혼숙려캠프' 봤어?

나 진짜 보다가 입이 떡 벌어졌잖아.

'분노 부부'라고 불리던 장석호, 신이나 부부가 나왔는데,

이혼 대신 다시 잘 살아보겠다고 합의를 봤다는 거야. 너무 다행이지!

 

그런데 말이야, 아내분이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조건으로

"부부관계 횟수 늘려줘"라고 요구했대.

와... 방송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다니, 진짜 솔직하다 싶었어.

주 7회? 정말?

 

아내분 말로는 한 달에 두세 번 할까 말까 했다는데,

마음 같아선 주 7회를 원한대.

결국은 양보해서 주 3회만이라도 지키고 싶다고 했어.

남편은 새벽부터 운전하는 일이라

너무 피곤해서 힘들다고 하소연했지.

그랬더니 아내분이 진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발언을 한 거야.

"남편 혼자 자고 내가 (하겠다)"

자고 있는 남편을 상대로 관계를 하겠다는 말이었는데,

스튜디오에 있던 사람들 다들 충격과 당혹스러움에

웃음 참느라 난리도 아니었대. 진짜 그 장면 보고 웃다가 울었잖아!

결국 합의는 '한 달에 10회'

그래도 두 사람이 서로 진지하게 이야기한

끝에 '한 달에 10회'로 합의를 봤대.

와중에도 아내분은

"내가 유도하면 더 늘어나도 괜찮냐"면서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더라.

남편은 "야동 보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아내 변호사는 "야동 보면 (부부관계) 1회 늘리기"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쐐기를 박았지.

결국 아내분은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다"면서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고.

방송을 보고 나니 서로의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어.

혹시 너도 부부나 연인 관계에서 말 못할 고민이 있다면,

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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