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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기다림, 안동역에 과연 무슨 일이?

marqqbrow 2025. 7. 2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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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다큐멘터리 3일' 안동역 편 기억하세요?

벌써 3년 전에 종영한 프로그램인데,

요즘 이 편이 다시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어요!

저도 이거 보고 정말 가슴이 웅장해졌잖아요. 😆

2015년에 방영된 '다큐멘터리 3일 - 안동역' 편에서

대학생 두 명이랑 카메라 감독님이 10년 뒤,

2025년 8월 15일 이 시간, 이 장소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거든요.

그때 여대생 친구들이 "다큐멘터리 꼭 찍으세요, 10년 후에!"라고 말했고,

감독님은 "그때도 제가 이 일을 하고 있을까요?"라고 답했죠.

그리고는 "2025년 8월 15일 여기서 만나요!"라는

여대생의 말에 감독님이 "그래요 약속!"

하면서 낭만적인 약속이 성사되었답니다.

2025년 8월 15일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잖아요?

이 약속이 정말 지켜질지 전국의 수많은 네티즌들이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심지어 코레일유통, 알바몬 같은 유명 기업들도 댓글을

달면서 동참할 정도니, 이 열기 정말 대단하죠? 🔥

KBS에서도 최근 "2025년 8월 15일 7시 48분 안동역,

10년 전 청춘들의 약속"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영상을 다시 올려줬더라고요.

감독님도 개인 계정에 "아홉 번의 여름을

지나 열 번째 그날이 오고 있습니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어요.

심지어 그때 대학생이던 한 분은 3년 전 유튜브 댓글로

"15년 대학생이던 저는 지금 대학원생이 되었네요. 3년 후 피디님 안동역에서 뵈어요!"

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죠?

 

네티즌들은 "8월 15일 7시 48분 기대할게요",

"이 정도 화제성이면 꼭 만나야 할 듯",

"방송 3사 생중계 해야 한다" 등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어요.

정말이지 '낭만 치사량'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모두가 이들의 재회를 응원하고 있답니다.

과연 10년 전의 낭만적인 약속이 2025년

안동역에서 현실이 될까요?

저도 정말 궁금하고 기대돼요!

여러분도 함께 이들의 만남을 응원해 주세요! 😉